'환경영향'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인간행위와 기술적용이 사람을 둘러싼 자연환경에 주는 변화를 말합니다. 기업의 경우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 운송 및 유통,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서 환경적 영향이 발생합니다. 최근 ESG 물결 속에서 탄소중립, RE100 등의 목표 달성이 기업에 요구됨에 따라, 기업 활동의 모든 과정에 투입되는 물질과 에너지, 배출되는 폐기물 등을 정량화해서 환경영향을 산출하고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전과정평가(LCA·Life Cycle Assessment)'가 주목받고 있기도 하죠.
종근당 구성원으로서 우리의 기업활동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점검해 보고, 나의 업무 영역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세요.
2월 알지캠페인 'CKD 챌린지'가 함께 할게요!🙌
종근당은 사업장 내 시스템을 구축하고 환경 영향을 관리하고 있어요. 천안공장 생산본부 내 EHS(환경·보건·안전) 전담팀을 직속으로 두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답니다. 온실가스 배출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고 사업장내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FEMS)을 도입해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습니다. 그 밖에 신재생 에너지 도입,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 감축 활동을 확대한다고 해요. 충정로 본사 건물도 전력사용과 그에 따른 탄소 배출, 상하수도 이용, 폐기물 배출량 등을 측정하며, 작년부터는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하여 불필요한 전력소모 없이 에너지 소비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그럼 다른 기업들은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애플은 전 세계 제조공급망에서 탄소 중립화 100% 계획을 발표했고, 네이버는 회사 차량 전량을 친환경 전기차로 바꾸는 중이라고 해요. 이 흥미로운 사례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미션] CKD 챌린지
✔참여기간 : 2월 6일(월)~24일(금) │ ✔ 아래 방법 중 택1하여 참여
예시) FSC인증 친환경 종이로 인쇄, 탄소배출 및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패키지 기획, 생산과정에서 환경오염 규제 준수, 출장 시 일회용품 자제, 내 자리 휴지통 없애기 등..
생각보다 많죠?!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작년 미션에 재도전해 보세요. 이미 계속 실천하고 있다면 이번 챌린지는 낙승!😎 (아래 택1)